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지나가던 버스에 붙어있던 미피 전시회!
어머나. 지난번에는 키티 전시회하더니 이번엔 미피야?

그래서 혹시 지난번 키티 전시회 처럼 지마켓에서도 표를 예매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찾아보았더니 아니나다를까. G마켓에서 미피 전시회 예매할 수 있네요.

짜잔.
미피전시회, 미피의 즐거운 미술관입니다.

미피 전시회 미피의 즐거운 미술관


전시 이용안내
전시기간 : 2009년 7월 2일 (목) - 8월 30일 (일) 59일간 (7월 27일은 휴관이래요!)
관람시간 : 11 : 00 - 20 : 00 (입장마감 (19 : 00)
입장료    : 15,000원 (대,소 구분없음. 24개월 미만은 의료보험증 확인 후 무료입장)
문의       : 02) 580-1705,6


미피 모르시는 분들은 없겠죠?
전 사실 예전에 미피가 일본 국적의 아이인줄 알았던 때가 있답니다;
(일본 캐릭터가 하도 많아서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고나 할까요 -ㅅ-)
하지만 미피는 네덜란트 작가에게서 탄생했다고 하더라구요.
네널란드 작가인 딕부르너씨 작품!

미피 그림책 동화책

항상 캐릭터로만 보아와서 잘 몰랐는데 사실 미피는 그림책으로 더 유명하더라구요.
G마켓에서 검색해보니 정말 다양한 그림책이 있네요.
백만번 산 고양이 이후로는 그림책 산적 없는데, 아아. 보다보니 괜히 탐나요.  
+) 그림책 보러가기


                 Miffy Family
Miffy Family by Stéfan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미피하면 역시 인형이나 캐릭터 상품! 옹기종기 귀여운 미피들.
네덜란드에서는 네인찌로 알려져 있는 미피의 이름이 다른나라에서는 Miffy, Mifi 라고도 부르고 중국어로는 Mi fei 라고도 하는 등 다양한 이름을 가지고 있대요.

우리나라의 둘리도 많은 이름을 가지고 있겠구나......

그럼 다시 전시 소식으로 돌아와서,
미피의 즐거운 미술관에서는 무엇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미피 전시회 미술관에서 하는것

    
    딕 브루너 하우스 

     Dick Bruna's
          House

 1950년대부터 딕 브루너가 디자인한 2천작품과
 130점에 달하는 미피 그림책 원화를 통해
 심플하고 강하며 독특한 '딕 브루너' 작품 세계를 감상 할 수 있습니다. 
   
    미피 더 아티스트

    miffy the artist

 한국의 대표적인 디자이너들이 바라본
 딕 브루너의 다양한 디자인 세계
 다른 시각으로 재조명한 다양한 장르의 작품감상 

       미피 플러스

 100 miffy plus 100

 셀리브리티, 아티스트와 한국의 저명인 백명이 직접 디자인한
 버라이어티 미피 프로젝트!
 사랑을 담은 미피의 다양한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요?
 본 프로젝트에 참여한 작품을 통하여
 '어린이들을 위한 책 나눔행사'를 진행합니다. 
      
       미피 플레이

        miffy play

 미피가 들려주는 동화를 따뜻한 인형극으로 감상해요.
 미피와 그의 친구들과 뛰어놀며 함께 어울려 놀 수 있는 상상 놀이터

    미피 디자인스쿨

miffy design school

 미피의 즐거운 미술관에서 보고 듣고 느껴본 생각들을 표현해 보는 시간
 창의력과 감성지수가 쑥쑥 오르는 미피 디자인 스쿨

다양한 프로그램과 전시를 경험할 수 있는 미피 전시회장으로 가는길 입니다.

미피 전시회 예술의 전당 찾아 가는길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방법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3호선 남부터미널 역 5번 출구 → 예술의 전당 셔틀버스, 초록(지선)버스 12번 4429번
2호선 서초역 3번 출구 → 초록(지선)버스 11번
3호선 양재역 1번 출구 → 초록(지선)버스 17번


★ 미피 전시회 예매하러 가기


키티, 미피에 이어.. 다음번엔 혹시 파워퍼프걸 전시회도 하지 않을까.
내심 기대중입니다. (파워퍼프걸 너무 귀엽잖아요 ////// ㅎㅎ)

이상, G마켓 쇼핑스토리 미스빡스였습니다.
G마켓 쇼핑스토리 www.gmarketstory.co.kr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