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 다음 시사회 평점1위를 달리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영화 '의형제'는 개봉전 부터 송강호-강동원의 흥행 보증스타의 캐스팅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두 배우의 연기력과 영화의 긴장감, 유머가 어우러져 5000명의 일반관객들과 함께한 대규모 시사회 이벤트에서도 '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이미지출처: 네이버 영화>
액션, 드라마 / 한국 / 116분 / 개봉 2010.02.04
감독 : 장훈
출연 : 송강호(이한규), 강동원(송지원)..
<이미지출처: 네이버 영화>
외화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아바타를 비롯한 블랙버스터 급 영화들의 급물살 속에서 홀연히 나타난 장훈 감독의 '의형제'는 서울 한복판에서 일어난 총격전으로 파면당한 국정원 요원과 배신자로 낙인찍힌 남파 공작원이 6년후 다시만나 벌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상당히 흥미로운 스토리죠? ^_^
어쩐지 강동원씨 사진에서도 모델 포스가.. 강렬하네요 ㅎ
<이미지출처: 네이버 영화>
"배우 인생은 장거리 경주다. 일희일비가 무의미하다. 지금은 관조적으로 변했다. 좋은 상황에선 겸손하고,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낙심할 필요가 없다."
송강호씨가 (모 일간지와)인터뷰 중, 10년간 영화를 찍으면서 느낀 소감을 말해달라는 질문에 대답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어쩐지 여유과 관록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사진을 보면서 송강호씨가 쉬리에 출연했을 당시가 잠시 생각나기도 합니다.
<이미지출처: 네이버 영화>
그림인지 사진인지 분간이 잘 가지 않는 배우 중 한분이 강동원씨죠. ㅎ 균형잡힌 얼굴과 바디로 수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강동원씨의 한층 성숙된 연기도 관람 포인트로 꼽을 수 있겠어요.
<이미지출처: 네이버 영화>
얼마전 개봉해서 좋은 반응을 얻은 '전우치'의 한장면 입니다. 능청스러운 연기와 무엇을 걸쳐도 훌륭한 옷맵씨를 자랑하는 강동원씨의 모습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죠. 찌그러진 갓을 쓴들 가려지겠습니까..그의 자태! ㅋ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M, 그놈목소리, 전우치 까지 꾸준히 스크린에서 변신하던 강동원씨, 2010년은 의형제에서 더욱 성숙한 연기력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연기 테크닉은 배우려고 했지만, 송강호 선배님이 가지고 있는 것을 모방하고 싶지는 않았어요. 내가 가진 느낌과 송강호 선배님이 가지고 있는 느낌은 전혀 다르니까요. 다만, 선배보다 더 잘 해야겠다는 이 생각은 했어요.”
<이미지출처: 네이버 영화>
영화는 영화다. 로 소지섭-강지환 을 만나게 하고 싸움붙인 장본인, 바로 장훈 감독의 모습입니다. 영화 촬영이 한창인 현장의 모습인데요, 전작 '영화는 영화다.'에서 두 주인공이 서로의 모습에서 자기자신을 보는 모습이라면, '의형제'에서는 두 주인공이 서로의 외로움과 인간적인 모습을 발견하고 흔들리는 모습을 발견합니다.
<이미지출처: 네이버 영화>
승용차가 엉망이 되었네요..윽!ㅎ 서울의 구 시가지를 질주하는 추격신은 수많은 블랙버스터급 외화들을 떠올리게 할 정도로 긴장감이 넘쳐 흐릅니다.
<이미지출처: 네이버 영화>
송강호의 코믹연기와 강동원의 모성본능을 자극하는 애틋함으로 무장한 '의형제' . 어쩐지 본의 아니게 화보를 찍는 느낌적인 느낌을 주는 강동원씨, 이사진은 그나마 현실에 존재하는 티셔츠를 입은 인간남자의 모습이네요.ㅋㅋ

<이미지출처: 네이버 영화>
왠지 두장의 사진 속에 있는 멋쟁이 남자들 비슷해 보이는 느낌이라 함께 붙여봅니다. 아래사진은 일본영화 '새드베케이션'의 한장면이죠. 두 영화는 상당히 다른 분위기지만, 강동원- 송강호, 오다기리죠- 아사노 타다노부 캐스팅이 어쩐지 묘하게 대치 되네요 ㅎ
<이미지출처: 네이버 영화>
캐스팅으로 화제가 되었지만, 탄탄한 스토리와 연출로 더욱 화제가된 흥행대작 아바타의 7주천하를 막을 내리게 한 '의형제' 아니볼 수 없겠죠? ^_^
지금까지, G 마켓 쇼핑스토리 야옹이형 빡스였습니다.

액션, 드라마 / 한국 / 116분 / 개봉 2010.02.04
감독 : 장훈
출연 : 송강호(이한규), 강동원(송지원)..
의리와 의심 사이 이놈을 믿어도 될까?
6년 전. 서울 한복판에서 일어난 의문의 총격전. 그곳에서 처음 만난 두 남자, 국정원 요원 한규와 남파공작원 지원. 작전 실패의 책임을 지고 한규는 국정원에서 파면당하고, 지원은 배신자로 낙인 찍혀 북에서 버림받는다.
그리고, 6년 후.. 우연히 마주친 두 사람은 서로의 신분을 속이고 각자의 목적을 위해 함께 하게 되는데..적 인줄만 알았던 두 남자.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친구로서 남자로서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지원에게 6년 전 그날처럼 북으로부터 지령이 내려오게 되고 한규와 지원은 인생을 건 마지막 선택을 하게 된다.
외화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아바타를 비롯한 블랙버스터 급 영화들의 급물살 속에서 홀연히 나타난 장훈 감독의 '의형제'는 서울 한복판에서 일어난 총격전으로 파면당한 국정원 요원과 배신자로 낙인찍힌 남파 공작원이 6년후 다시만나 벌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상당히 흥미로운 스토리죠? ^_^
어쩐지 강동원씨 사진에서도 모델 포스가.. 강렬하네요 ㅎ
"배우 인생은 장거리 경주다. 일희일비가 무의미하다. 지금은 관조적으로 변했다. 좋은 상황에선 겸손하고,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낙심할 필요가 없다."
송강호씨가 (모 일간지와)인터뷰 중, 10년간 영화를 찍으면서 느낀 소감을 말해달라는 질문에 대답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어쩐지 여유과 관록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사진을 보면서 송강호씨가 쉬리에 출연했을 당시가 잠시 생각나기도 합니다.
그림인지 사진인지 분간이 잘 가지 않는 배우 중 한분이 강동원씨죠. ㅎ 균형잡힌 얼굴과 바디로 수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강동원씨의 한층 성숙된 연기도 관람 포인트로 꼽을 수 있겠어요.
얼마전 개봉해서 좋은 반응을 얻은 '전우치'의 한장면 입니다. 능청스러운 연기와 무엇을 걸쳐도 훌륭한 옷맵씨를 자랑하는 강동원씨의 모습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죠. 찌그러진 갓을 쓴들 가려지겠습니까..그의 자태! ㅋ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M, 그놈목소리, 전우치 까지 꾸준히 스크린에서 변신하던 강동원씨, 2010년은 의형제에서 더욱 성숙한 연기력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연기 테크닉은 배우려고 했지만, 송강호 선배님이 가지고 있는 것을 모방하고 싶지는 않았어요. 내가 가진 느낌과 송강호 선배님이 가지고 있는 느낌은 전혀 다르니까요. 다만, 선배보다 더 잘 해야겠다는 이 생각은 했어요.”
맥스무비 인터뷰 中
영화는 영화다. 로 소지섭-강지환 을 만나게 하고 싸움붙인 장본인, 바로 장훈 감독의 모습입니다. 영화 촬영이 한창인 현장의 모습인데요, 전작 '영화는 영화다.'에서 두 주인공이 서로의 모습에서 자기자신을 보는 모습이라면, '의형제'에서는 두 주인공이 서로의 외로움과 인간적인 모습을 발견하고 흔들리는 모습을 발견합니다.
승용차가 엉망이 되었네요..윽!ㅎ 서울의 구 시가지를 질주하는 추격신은 수많은 블랙버스터급 외화들을 떠올리게 할 정도로 긴장감이 넘쳐 흐릅니다.
송강호의 코믹연기와 강동원의 모성본능을 자극하는 애틋함으로 무장한 '의형제' . 어쩐지 본의 아니게 화보를 찍는 느낌적인 느낌을 주는 강동원씨, 이사진은 그나마 현실에 존재하는 티셔츠를 입은 인간남자의 모습이네요.ㅋㅋ
왠지 두장의 사진 속에 있는 멋쟁이 남자들 비슷해 보이는 느낌이라 함께 붙여봅니다. 아래사진은 일본영화 '새드베케이션'의 한장면이죠. 두 영화는 상당히 다른 분위기지만, 강동원- 송강호, 오다기리죠- 아사노 타다노부 캐스팅이 어쩐지 묘하게 대치 되네요 ㅎ
캐스팅으로 화제가 되었지만, 탄탄한 스토리와 연출로 더욱 화제가된 흥행대작 아바타의 7주천하를 막을 내리게 한 '의형제' 아니볼 수 없겠죠? ^_^
지금까지, G 마켓 쇼핑스토리 야옹이형 빡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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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도 되게 높던뎁 ㅎㅎㅎ 꼭 보고 싶은데 ㅠㅠ..
시간이 안나요 ㅠㅠㅠㅠㅠㅠ
저도 꼭 보고 싶↗ 습니다↘ !!!
아직 전우치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1人 ㅋㅋㅋㅋ
저 의형제 봤는데
예전, 영화는 영화다 보다 훨씬! 재밌었어요. >_<
송강호의 유머와
강동원의 훈훈한 연기를 보고 싶은 분들은
서둘러 예매 하셔도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