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VIP 고객이라면 누구나~
CGV 골드클래스 영화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시사회

응모기간 : 2010. 2. 12 (금) ~ 3.14 (일)
당참자 발표 : 2010. 3. 15 (월)
영화 상영 : 2010. 3. 18 (목) 저녁 8:30





그럼 지금부터 상영작을 소개해드릴게요!

프롬파리 위드 러브

프롬파리위드러브


비밀 특수요원 ‘왁스’(존 트라볼타)는 자폭 테러조직으로부터 미국의 1급 정부인사를 보호하라는 중요한 임무를 부여 받고 파리에 도착합니다.
하지만 파리 공항의 입국 심사부터 문제를 일으킨 단순무식의 트러블 메이커 ‘왁스’. 현지에서 그런 그를 돕기 위해 주 프랑스 미대사관 직원인 ‘제임스’(조나단 리스 마이어스)가 파트너로 배치되죠.
섹시한 외모와 달리 융통성 제로에 성실하게만 살아온 ‘제임스’는 뜻하지 않게 ‘왁스’의 파란만장한 행보에 합류하게 되고, 사사건건 으르릉거리며 혹독한 미션을 해결해나가는데… 과연 이들은 테러리스트의 공격을 막아낼 수 있을까요? 직접 영화로 만나보세요^^



셔터 아일랜드

셔터아일랜드

보스턴 셔터아일랜드의 정신병원에서 환자가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연방보안관 테디 다니엘스(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수사를 위해 동료 척(마크 러팔로)과 함께 셔터아일랜드로 향하죠. 셔터 아일랜드에 위치한 이 병원은 중범죄를 저지른 정신병자를 격리하는 병동으로 탈출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자식 셋을 죽인 혐의를 받고 있는 여인이 이상한 쪽지만을 남긴 채 감쪽같이 사라지고, 테디는 수사를 위해 의사, 간호사, 병원관계자 등을 심문하지만 모두 입이라도 맞춘 듯 꾸며낸 듯한 말들만 하고, 수사는 전혀 진척되지 않습니다. 설상가상 폭풍이 불어 닥쳐 테디와 척은 섬에 고립되게 되고, 그들에게 점점 괴이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죠!



인디에어

인디에어
지구에서 달까지의 거리보다 더 먼 거리를 날아다니며 1년 322일 미국 전역을 여행하는 미국 최고의 베테랑 해고 전문가 라이언 빙햄(조지 클루니). 그의 특기는 완벽한 비행기 여행, 유일한 목표는 천만 마일리지를 모아 세계 7번째로 플래티넘 카드를 얻는 것. 천만 마일리지 달성을 앞둔 어느날, 온라인 해고시스템을 개발한 당돌한 신입사원 나탈리(안나 켄드릭)가 등장합니다. 만일 이 시스템이 도입된다면 해고 대상자를 만나기 위해 전국을 여행할 필요가 없게 되는거죠.
무엇보다, 절망에 빠져있는 사람들에게 온라인 화상채팅으로 해고를 통보하는 것은 베테랑 해고 전문가로서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제안! 결국 라이언은 당돌한 신입직원에게 ‘품위있는’ 해고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생애 처음 동반 출장을 떠나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라고 해요! 기대만발~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더 이상 소녀가 아닌 19살의 앨리스(미아 와시코우스카 분)가 어쩌다 본의 아니게 또다시 들어간 이상한 나라는 예전에 겪었던 그 이상한 나라가 아닙니다.
십여년 전 홀연히 앨리스가 사라진 후 이상한 나라는 독재자 붉은 여왕(헬레나 본햄 카터)이 그녀 특유의 공포 정치로 통치하고 있었던 것. 물론 하얀 토끼와 트위들디와 트위들덤 쌍둥이, 겨울잠 쥐, 애벌레와 음흉하게 웃어대는 체셔 고양이 그리고 미친 모자장수(조니 뎁 분)는 붉은 여왕의 공포 정치 속에서도 정신없는 오후의 티타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마치 어제 헤어진 친구를 오늘 다시 만난 듯 앨리스의 귀환(?)을 대환영하는 미친 모자장수와 그 친구들. 손가락만큼 작아져버린 앨리스는 모자장수의 정신없는 환대와 붉은 여왕의 공포 정치를 뚫고 이번에도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저도 너무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여러분의 즐거운 영화 상영을 기대하며
지금까지 G마켓 쇼핑스토리 플레이빡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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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시 2010/03/04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마켓 vip회원인뎁^^

 

검은 깃을 세우고
 마늘 냄새가 날듯한
 호환마마보다 더 무서운 뱀파이어는 가고

 다이아몬드처럼 반짝이는 몸과
 누구보다 쉬크한 뱀파이어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뉴문

<이미지출처: 네이버 영화>

 뉴문의 따끈한 시사회 리뷰 지금부터 들려 드릴께요.
 여타 포털에 나와있는 줄거리를 토대로 개인적인 생각을 보태어 보기로 합니다.
 
 트와일라잇이 에드워드와 벨라의 사랑에 촛점이 맞추어져있다면,
 뉴문은 그 사랑으로 인해 일어나는 갈등과 늑대소년(제이콥)의 등장이 가장 큰 이슈인듯합니다.

 개인적으론 에드워드가 벨라의 죽음을 오해 하는 (영화의 가장 큰 이슈) 상황이
 참 허술하다고 느껴졌습니다.
 더군다나 갑자기 떠나는 에드워드 또한 이해불가 -_-

 뉴문의 가장 눈여겨 볼만한 캐릭터는 늑대소년 제이콥!
 트와일라잇 때 부터 쿵쿵한 냄새를 풍기며 미스테리한 비밀을 간직하고 있던 그가 
 완벽 메이크 오버를 하고 짠~! 하고 나타납니다. 

테일러 로트너 제이콥

<이미지출처: 네이버 영화>

헤어스타일이 사람의 외모에 90%이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예 ↑

 벨라도 여자인지라 떠난 에드워드에 몇날 몇일을 눈물로 배게를 적시더니
 화려한 복근쇼를 접한 후 한번에 눈빛이 바뀌더군요.
 "넌 동생이야"에서 "남자인가 훗~" 모드로 바뀝니다.
 
 10대 남학생의 앳된 외모에 짐승의 몸을 가진 제이콥의 변신을 눈여겨 봐주세요. 아웅 +_+
 바로 청순가련 섹시 근육형이랄까요!

 훈훈한 이 남자와 함께 많은 분들이 기대하시는 또 다른 여배우!
아역의 수식어를 날려버리고 여! 배우로 불리는 타코타패닝입니다.


 제인이라는 인물을 맡은 다코타 패닝은 꽤 높은 서열의 뱀파이어로
 선천적으로 워낙 하얀 피부에 붉은 렌즈 착용 때문인지 몰라도 눈빛이 꽤나 무서웠습니다.

 제인의 문크리스탈 파워~ 보다 더 강렬한 주술 Pain!은 손발을 움찔하게 만들었으나,
 이는 응당 저만 느낀 것은 아니었던 듯 했습니다.



※총평 ※


판타지, 스릴러, 멜로를 버무려 놓은 뉴문의 의도와는 달리 관객들은 몇몇 장면에서 실소를
머금을 수 밖에 없는 몇몇 장면이 있었습니다. 
 
필시 12세 관람가 때문만은 아닌 먼가 의도치 않게 웃음을 주는 장면들이 있더군요.
특히 엔딩 장면에서는 저와 함께한 시사회 관객들은 어깨를 들썩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트가 뿅뿅일 대사 "marry me"가 그리 아름답지 못한 기이한 일이......

몇몇 장면에서는 안쓰러움이 느껴졌으나 2시간 조금 넘는 시간 동안
그리 지루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는 아마도 남자배우들의 힘이겠죠. 움하하



허나 에드워드(로버트 패틴슨)의 청결하지 않은 실생활 기사를 본 저는
그가 나오는 장면마다 헤어 스타일링이 자연 기름으로 이루어진 내츄럴 헤어스타일링이 
아닐까 라는 두려움에 떨며 몰입도가 확~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Y_Y



개인적으로는 ★★★★ 까진 줄 수 있을 거 같아요
!

2009년 12월 2일 대개봉~



 

이상, G마켓 쇼핑스토리 시크한 둘리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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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01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